사회 [서울포토]인공 파도 즐기는 서퍼들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4-25 15:44 입력 2021-04-25 15:35 25일 경기도 시흥시 시화멀티테크노밸리(시화MTV) 내 거북섬에 위치한 인공 서핑시설 ‘웨이브 파크’에서 서퍼가 파도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1.4.2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5일 경기도 시흥시 시화멀티테크노밸리(시화MTV) 내 거북섬에 위치한 인공 서핑시설 ‘웨이브 파크’에서 서퍼가 파도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1.4.25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많이 본 뉴스 1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2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 3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부동산 내놨다…靑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놔” 4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5 홍준표 “내 살 집 하나면 족해”…李 부동산 규제에 공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