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얼음팩으로 잠깐 더위 식히는 의료진 수정 2021-04-23 03:39 입력 2021-04-22 21:14 얼음팩으로 잠깐 더위 식히는 의료진 서울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른 22일 서울 송파구 선별검사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얼음팩을 머리에 대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른 22일 서울 송파구 선별검사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얼음팩을 머리에 대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1-04-23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많이 본 뉴스 1 “홍수 희생자 시신서 금 귀걸이 ‘쏙’ 빼냈다”…네팔 경찰, 분노의 추적 2 “내릴게요”→“그냥 탈게요” 박수홍에 변호사 등판 “연예인 특혜는 아닌데…” 3 트럼프 ‘국가비상’ 선포, 한국 효성엔 다행? 美유일 765kV 공장 이미 갖고 있었다 4 “나 헤르페스래” 남친 성병 고백에 “감염 무섭다”…전염력 어느 정도길래 5 “카페서 냄새 나는 기저귀를…비위 상해 음식도 못 먹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1인데 초경 안해”…병원 찾은 여고생, 몸속에 ‘고환 2개’ 있었다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고소해서 맛있는데 “반숙란 먹다 죽을 수도” 발칵…비상 경고 내린 이유 딸 장윤정 이름 팔아 ‘투자 사기’…법정서 눈물 흘리며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