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인니 잠수함 실종에 “구조 지원 요청하면 언제든지 출항”

박기석 기자
수정 2021-04-22 16:02
입력 2021-04-22 16:02
군, 전날 사고 직후 구조 지원 의사 전달
인니, 군 내부 검토 후 입장 알려주기로
사고 잠수함, 대우조선해양이 9년 전 개량
(실레곤 AP=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발리섬 인근 해역에서 훈련 도중 연락이 두절된 독일산 재래식 잠수함 ‘KRI 낭갈라 402호’가 2017년 10월 5일 반텐주의 실레곤 항구를 떠나는 모습. 인도네시아 해군은 21일 잠수함 수색 작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군 제공]
jsmoon@yna.co.kr/2021-04-22 06:58:14/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