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법정 향하는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4-22 13:34 입력 2021-04-22 13:34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및 회계부정 의혹 관련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4.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및 회계부정 의혹 관련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4.22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장항준, 아이유에 따끔 일침 “충무로 예의 벗어나”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많이 본 뉴스 1 “최소 66명 사망” 125명 탑승 콜롬비아 軍수송기 아마존 추락 2 5월 1일 노동절 공식 공휴일 지정…공휴일법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3 친딸 성폭행범…출소 1년 만에 교제녀 11세 장애 딸 또 성폭행 4 “금 믿었다가 날벼락”…중동 전쟁에 금값 곤두박질친 이유 5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적 국가’ 공인…우리 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 장항준, 아이유에 따끔 일침 “충무로 예의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