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법정 향하는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4-22 13:34 입력 2021-04-22 13:34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및 회계부정 의혹 관련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4.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및 회계부정 의혹 관련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4.22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정우 여자친구, 일반인 아닌 배우 차정원…“7월 신라호텔 결혼식 취소” ‘47세’ 하지원, 깜짝 놀란 결혼 소식…“새로운 인연 만나” 신동엽 딸 “무용 취미로 시켰다”더니… 서울대·한예종 동시 합격 박나래, ‘활동 중단’ 선언했는데…두달 만에 ‘MC’로 방송 출연 전원주, 안타까운 결혼 생활…“남편 너무 무서워서 빌었다” 많이 본 뉴스 1 “정부 때문에 18억 집 날릴 판” 李 대통령에 소송 제기한 다둥이 가장 2 “질, 이혼 전 바이든과 바람 피웠다” 폭로하더니…아내 살인 혐의 체포 3 다 보는 앞에서 日 배구선수 바닥에 ‘쿵’ 엎드려 ‘슝’…“참치냐” 전 세계 난리 4 “내연녀 많더니…식물인간 되자 싹 사라져”…‘13년 불륜’ 中 작곡가 사망 5 ‘11월 출소’ 김호중, 안티 180명 상대 7억대 소송 결과… 2명만 책임 인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7세’ 하지원, 깜짝 놀란 결혼 소식…“새로운 인연 만나” 전원주 “20년 젊어지는 시술받아”…모두가 놀란 얼굴 변화 김선호 광고 ‘손절’에 “당신을 믿어요” 폭주…연극은 ‘완판’됐다 “월 매출 1600만원” 베트남 휩쓴 미녀 모델…‘충격 비밀’ 있었다 “설악산에 UFO?”…속초 하늘서 포착된 거대한 구름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