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4월의 눈보라’… 미국, 영하로 뚝 ‘기상이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21 14:29
입력 2021-04-21 14:21
20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중심가에 때아닌 눈보라가 몰아치자 한 시민이 담요를 두르고 거리를 걷고 있다.
UPI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때아닌 눈보라가 몰아친 후 한 시민이 자동차에 쌓인 눈과 얼음을 치우고 있다.
A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중심가에 때아닌 눈보라가 몰아치자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걷고 있다.
UPI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때아닌 눈보라가 몰아친 후 한 시민이 눈이 쌓인 거리를 가로질러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중심가에 때아닌 눈보라가 몰아치자 한 시민이 담요를 두르고 거리를 걷고 있다.

전날 섭씨 22도의 따뜻한 봄 날씨를 보였던 세인트루이스에서는 밤새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적설량 2.5㎝의 눈이 내리면서 영하 0.5도를 기록했다.

UPI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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