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그늘 아래서’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4-21 13:55 입력 2021-04-21 13:55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8도로 초여름의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21일 서울 마포대교 아래서 시민들이 뜨거운 햇살을 피해 휴식을 즐기고 있다. 2021.4.2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8도로 초여름의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21일 서울 마포대교 아래서 시민들이 뜨거운 햇살을 피해 휴식을 즐기고 있다. 2021.4.21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 고백했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여친 생리혈 10㎖ 냉동고에 보관 중”…美 억만장자, 37억짜리 실험 많이 본 뉴스 1 “엄마라 해도 믿겠네”…36세에 할머니 된 日 여성, 7개월 손주 안자 ‘발칵’ 2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3 단타 치다 결혼자금 날리고 “파혼해야겠죠?”…“제네시스 한 대 값 잃어” 개미들 비명 4 삼전닉스 폭락에 美 주식 샀더니…월가 “위험자산 줄일 때” 경고 터져 5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48살 차이? 역겹다” 76세 리차드 기어, 20대 女배우와 ‘로맨스물’…“손녀뻘” 비난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