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송파구, ‘인공 새(鳥)집’ 달기 행사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4-21 13:41 입력 2021-04-21 13:34 지구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장지근린공원 숲속에서 ‘인공 새(鳥)집’ 달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1.4.2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지구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장지근린공원 숲속에서 ‘인공 새(鳥)집’ 달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1.4.21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의 항변 “연예계 지옥”…은퇴한 여배우, 쿠팡 물류센터서 포착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오은영 박사 맞아? 날씬해진 모습 공개…고소영도 ‘감탄’ 많이 본 뉴스 1 가슴 커지면 더 빨라진다?…여자 사이클 뒤흔든 ‘브라 논란’ 2 ‘신남성연대’ 대표, 인천서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3 “엉덩이 축축해 보니 男체액 추정 하얀 얼룩” 충격받은 女승객, DNA 검사 요청 4 “일단 냈지만 취소해주세요”…유연석 ‘30억 세금’ 불복 청구 패소 5 母벤츠 음주운전 10대, 가로수 들이받아… 조수석 친구 1명 사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