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노마스크’ 일광욕 즐기기… 일상 되찾은 이스라엘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20 14:45
입력 2021-04-20 14:38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해변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AFP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해변의 비치바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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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거리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이 포옹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AFP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해변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이스라엘은 지난 18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다. 지금까지 인구(약 930만 명)의 53%가 넘는 497만여 명이 2회차까지 백신 접종을 마쳤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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