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민주묘지 찾은 여야 지도부

수정 2021-04-20 02:49
입력 2021-04-19 21:14
4·19 민주묘지 찾은 여 지도부 더불어민주당 윤호중(왼쪽)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4·19혁명 61주년인 19일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4·19 민주묘지 찾은 야 지도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19일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의 묘비를 살피는 모습.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왼쪽)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4·19혁명 61주년인 19일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이날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의 묘비를 살피는 모습.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연합뉴스

2021-04-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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