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LH 정규직 전환자 7%는 임직원 친인척…채용 청탁도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4-16 22:15
입력 2021-04-16 22:13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LH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감사원이 2019년 실시한 ‘공공기관 고용세습 실태’ 확인 결과 1300여명의 정규직 전환자 중 6.9%에 해당하는 93명이 임직원 친인척인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이들 가운데 5명은 채용 절차 중 임직원의 채용 청탁 등이 있었다고 적시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