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정상회담서 ‘한일관계 악화’ 논의할 듯…美당국자 “우려스러운 문제”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4-16 10:19
입력 2021-04-16 10:19
통신은 15일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이렇게 전했다.
이 당국자는 한일관계 악화에 대해 ‘우려스러운 것’, ‘고통스러운 것’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바이든 대통령과 스가 총리는 정상회담에서 다음 쿼드 회의 일정을 발표할 가능성도 크다고 미 당국자는 설명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바이든 대통령은 16일 백악관에서 스가 총리와 회담한다. 스가 총리는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후 백악관에 맞아들이는 첫 외국 정상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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