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담 많아” 구미 3세 여아 친모 변호인 돌연 사임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4-14 15:05
입력 2021-04-14 15:05
뉴스1
1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석씨 변호를 맡은 유능종 변호사가 이날 재판부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유 변호사는 지난 5일 변호인으로서 의견서를 냈으나 9일 만에 소송대리인 사임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유 변호사는 “전국적인 관심을 받는 사건이라 부담이 많이 됐다”며 “더는 변호를 맡을 수 없어 사임하기로 했다”고 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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