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산재로 뒤덮인’ 카리브해 세인트빈센트섬

수정 2021-04-12 09:50
입력 2021-04-12 09:50
화산재로 뒤덮인 카리브해 세인트빈센트섬
카리브해 섬나라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에서 가장 큰 섬인 세인트빈센트섬의 수프리에르 화산이 폭발한 다음 날인 10일(현지시간) 도로와 식물 등 섬 마을 전체가 화산재로 뒤덥여 있다. 수프리에르 화산이 지난 9일 42년 만에 폭발, 6㎞ 높이까지 치솟았던 화산재가 섬 마을을 잿빛으로 뒤덮은 가운데 전기와 물마저 끊겨 주민들이 언제 끝날지 모를 대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웨스트인디스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인트빈센트섬 AFP 연합뉴스
화산재 뒤덮인 카리브해 세인트빈센트섬의 건물과 나무들
카리브해 섬나라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에서 가장 큰 섬인 세인트빈센트섬의 수프리에르 화산이 폭발한 다음 날인 10일(현지시간) 인근에 있는 한 교회 건물과 나무들이 화산재로 뒤덮여 있다. 수프리에르 화산이 지난 9일 42년 만에 폭발, 6㎞ 높이까지 치솟았던 화산재가 섬 마을을 잿빛으로 뒤덮은 가운데 전기와 물마저 끊겨 주민들이 언제 끝날지 모를 대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조지타운 로이터 연합뉴스
수탉과 암탉이 11일(현지시간) 바베이도스 브리지타운 외곽에 세인트빈센트섬의 수프리에르 화산 폭발로 인한 화산재로 덮인 블랙록 도로를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A man rides his bicycle on the main Black Rock road, covered with ash coming from the St. Vincent eruption of La Soufriere volcano, on the outskirts of Bridgetown, Barbados, Sunday, April 11, 2021. (AP Photo/Chris Brandis)/2021-04-12 08: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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