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정 서명 김상진(오른쪽) 국방부 국제정책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제11차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서명식을 마치고 토머스 디 와이들리 주한미군사 기획참모부장과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김상진(오른쪽) 국방부 국제정책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제11차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서명식을 마치고 토머스 디 와이들리 주한미군사 기획참모부장과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