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김태년 “지도부 사퇴… 민심 겸허히 수용”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08 15:00
입력 2021-04-08 14:5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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