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플라스틱 자원순환 캠페인 벌인다

황경근 기자
수정 2021-04-06 14:44
입력 2021-04-06 14:43
제주 올레길 안내소에 설치된 플라스틱 수거함
제주올레는 락앤락,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오는 8월까지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락액락의 자원순환 연중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의 올해 첫 활동이다.

이 기간 제주올레 공식안내소 4곳(7·15·18·21코스)에 플라스틱 밀폐용기 수거함이 설치된다.제주올레는 수거한 플라스틱을 공공시설물로 제작할 방침이다.


오는 30일까지 제주올레 공식안내소에 설치된 수거함에 안 쓰는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가져올 경우 락앤락 자사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5000원이 지급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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