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불통 5G’ 보상 촉구

수정 2021-04-06 03:23
입력 2021-04-05 22:14
시민단체 ‘불통 5G’ 보상 촉구 참여연대, 민생경제연구소, 소비자시민모임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5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용화 2주년을 맞은 5세대(5G) 이동통신이 제대로 접속되지 않는 현상에 대한 보상을 촉구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참여연대, 민생경제연구소, 소비자시민모임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5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용화 2주년을 맞은 5세대(5G) 이동통신이 제대로 접속되지 않는 현상에 대한 보상을 촉구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1-04-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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