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 38명 추가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4-04 14:13
입력 2021-04-04 14:13
부산에서 유흥업소 연관 코로나19 확진자가 38명 추가됐다.
부산시는 4일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3일 오후 4명과 4일 오전 43명 등 모두 4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중 유흥업소 연관 추가 확진자는 종사자 1명, 이용자 4명, 관련 접촉자 33명 등 모두 38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51명, 이용자 64명, 관련 접촉자 155명으로 늘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부산시는 4일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3일 오후 4명과 4일 오전 43명 등 모두 4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중 유흥업소 연관 추가 확진자는 종사자 1명, 이용자 4명, 관련 접촉자 33명 등 모두 38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51명, 이용자 64명, 관련 접촉자 155명으로 늘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