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수 “기획부동산·은행원 결탁 용납 못해”
수정 2021-04-02 01:59
입력 2021-04-01 20:3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21-04-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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