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 보호” 현대重 선박 소음 최소화

오경진 기자
수정 2021-04-01 01:24
입력 2021-03-31 20:36
선박 프로펠러가 만드는 소음은 그간 해양생태계 교란의 주범으로 지적돼 왔다. 한국조선해양은 지난해부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산업통상자원부 등과 함께 ‘선박 수중방사소음 모니터링 및 저감 기술’을 개발해 왔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1-04-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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