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숨진 구미 여아, 친모 석씨와 DNA 일치”

김유민 기자
수정 2021-03-31 15:20
입력 2021-03-31 15:20
구미 뉴스1
검찰 등 수사당국에 따르면 대검은 이날 이러한 유전자 검사 결과를 경찰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과수 검사에서 미성년자 약취 혐의 등으로 구속된 석모(48)씨가 숨진 여아 친모라는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석씨는 검거 후 출산 사실을 계속 부인하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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