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참사 4년, 실종 선원을 가족 품으로’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3-31 13:13 입력 2021-03-31 13:12 31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스텔라데이지호 실종 4년 기자회견에서 416세월호 유가족과 스텔라데이지호 실종자가 집회를 바라보고 있다. 2021.3.3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31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스텔라데이지호 실종 4년 기자회견에서 4·16세월호 유가족과 스텔라데이지호 실종자가 집회를 바라보고 있다. 2021.3.31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이번엔 지역민에 “XX의 XX” 욕설 파문 많이 본 뉴스 1 남학생이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 전치 4주…촉법소년 가정법원 송치 2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3 ‘공개 열애’ 하정우… “결혼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 4 생수병 속 ‘미세플라스틱’, 수돗물의 3배…“혈관 타고 뇌로” 600만개 범벅 5 가평서 훈련 중이던 군 헬기 추락…탑승자 2명 전원 사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고생하는 소방관들” 커피 50잔 보냈다가 민원 신고당한 자영업자…이게 맞나요?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기상캐스터, MBC 떠난다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생수병 속 ‘미세플라스틱’, 수돗물의 3배…“혈관 타고 뇌로” 600만개 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