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란 하늘, 언제쯤… ’

수정 2021-03-30 09:48
입력 2021-03-30 09:39
‘그립다 맑은 공기, 보고싶다 파란 하늘’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황사와 미세먼지가 이어진 30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다. 이날 중남부 지역 7개 시도에 초미세먼지(PM2.5)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고, 각 지자체별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번 고농도 상황은 대기 정체와 잔류한 황사 등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1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1.3.30/뉴스1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이는 여의도
서울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인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지역이 뿌옇게 보인다. 2021.3.30 연합뉴스
오늘도 뿌연 하늘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나쁨 수준을 보인 30일 오전 서울 인왕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미세먼지와 안개 등에 싸여 있다. 2021.3.30 연합뉴스
‘오늘도 도심은 잿빛’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황사와 미세먼지가 이어진 30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다. 이날 중남부 지역 7개 시도에 초미세먼지(PM2.5)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고, 각 지자체별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번 고농도 상황은 대기 정체와 잔류한 황사 등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1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1.3.30/뉴스1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황사와 미세먼지가 이어진 30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다.

이날 중남부 지역 7개 시도에 초미세먼지(PM2.5)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고, 각 지자체별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번 고농도 상황은 대기 정체와 잔류한 황사 등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1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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