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소상공인·취약계층 4차 재난지원금 지급 시작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3-29 13:20 입력 2021-03-29 13:20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취약계층에 대한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29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 버팀목 플러스 배너가 설치돼 있다. 2021. 3. 2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취약계층에 대한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29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 버팀목 플러스 배너가 설치돼 있다. 2021. 3. 29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이 부위’ 시술했다…“가장 만족스러워”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많이 본 뉴스 1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2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3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4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5 12년 설움 딛고 세계적 가수로…‘황금빛 여왕’ 이재, 깜짝 결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나 북경대 나온 여자야!” 이코노미 끊고 비즈니스석서 버틴 中여성에 항공기 지연 “교감쌤이 한잔하래요”…교감·교사·학생 함께 ‘낮술’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