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천천히 달려주렴

수정 2021-03-29 10:59
입력 2021-03-29 10:59
‘성큼 흘러가는 봄이 아쉬워’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녹산로 일대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유채꽃밭을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3.29 연합뉴스
‘성큼 흘러가는 봄이 아쉬워’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녹산로 일대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유채꽃밭을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3.29 연합뉴스
‘성큼 흘러가는 봄이 아쉬워’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녹산로 일대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유채꽃밭을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3.29 연합뉴스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녹산로 일대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유채꽃밭을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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