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황사·미세먼지 경보 동시 발령
수정 2021-03-29 11:05
입력 2021-03-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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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미세먼지 경보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동시에 내려진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일대가 미세먼지와 안개 등으로 뿌옇다. 서울시는 호흡기?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에게 외출 자제를 권고했다. 그 밖의 사람들도 실외 활동을 하거나 외출할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2021.3.29/뉴스1
서울지역에 황사 경보가 내려진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황사로 인해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뿌연 모습이다. 2021.3.29 연합뉴스
중국발 황사?미세먼지로 사상 최악의 대기질을 보인 29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호흡기?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에게 외출 자제를 권고했다. 그 밖의 사람들도 실외 활동을 하거나 외출할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2021.3.29/뉴스1
서울지역에 황사 경보가 내려진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샛강 일대가 회색빛으로 뿌연 모습이다. 2021.3.29 연합뉴스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9일 경북 포항 시가지가 황사와 미세먼지에 덮여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1.3.29 연합뉴스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9일 경북 포항 시가지가 황사와 미세먼지에 덮여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1.3.29 연합뉴스
광주?전남에 4년 10개월여 만에 황사 경보가 발효된 29일 오전 광주 도심이 고농도 황사와 미세먼지로 뿌연 모습이다. 2021.3.29 연합뉴스
29일 경북 포항시 전역이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 영향으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과 시가지 전체가 희뿌연 색으로 변해있다. 2021.3.29/뉴스1
중국발 황사가 제주를 덮친 29일 오전 제주시 오라일동에서 바라본 한라산 방향 모습이다. 미세먼지로 한라산이 보이지 않는다(위). 이날 제주도 전역에 미세먼지(PM10?1000분의 10㎜ 보다 작은 먼지) 주의보가 발효됐다. 아래 사진은 날씨가 맑았던 지난 22일 같은 장소에서 한라산을 촬영한 장면이다.2021.3.29/뉴스1
서울시는 호흡기?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에게 외출 자제를 권고했다.
그 밖의 사람들도 실외 활동을 하거나 외출할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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