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보다 1500여만원 저렴…폭스바겐 SUV ‘티록’ 상륙

이영준 기자
수정 2021-03-29 01:52
입력 2021-03-28 20:40
운전대의 움직임이 가볍고 부드러워 초보 운전자가 주행하기 제격이다. 소형 SUV치곤 축간거리가 2605㎜로 긴 편이어서 내부 공간도 넉넉하다.
판매 가격이 독일 현지 판매가보다 1500만원가량 저렴한 3599만원부터 시작한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36개월 계약 기간에 선납금 30%를 낸 뒤 월 16만 5000원씩만 내면 차를 소유할 수 있는 할부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21-03-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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