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4차 재난지원금’ 추경안 본회의 통과…15조원 규모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3-25 08:34 입력 2021-03-25 08:33 4차 지원금 지급 추경안 예결위 통과 정성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5일 오전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1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2021.3.25 연합뉴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15조원 규모의 4차 재난지원금을 포함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많이 본 뉴스 1 교통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2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3 김해서 역술인이 대낮에 흉기 바닥에 갈아…편의점 냉동고 위에 흉기 올려두기도 4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5 ‘사망설’ 김정은, 전격 방중…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텔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결혼식 5일 만에 ‘불륜설’ 터진 양홍원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