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미국 콜로라도 식료품점서 총기난사… 10명 사망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23 11:59
입력 2021-03-23 11:58
22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의 ‘킹 수퍼스’ 식료품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현장에 경찰이 출동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의 ‘킹 수퍼스’ 식료품점 유리창들이 깨져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의 ‘킹 수퍼스’ 식료품점 유리창들이 깨져 있다.
A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의 ‘킹 수퍼스’ 식료품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현장에 경찰이 출동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에 있는 ‘킹 수퍼스’ 식료품점 주변을 중무장한 경찰이 포위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의 ‘킹 수퍼스’ 식료품점 건물 주변에 접근 통제선이 설치된 가운데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의 식료품점 ‘킹 수퍼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의 ‘킹 수퍼스’라는 식료품점에서 총격 사건이 발행해 경찰 1명을 포함한 10명이 사망했다.

현장에서 긴급 출동한 경찰과 총격범이 중무장한 채 대치했으며, 경찰은 현재 용의자로 보이는 한 남성을 구금한 상태라고 AP통신은 덧붙였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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