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기업에 폭넓게 분산 투자하는 ETF랩 추천

윤연정 기자
수정 2021-03-23 01:58
입력 2021-03-22 17:22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 모델이 성장 가능성이 큰 혁신기업 등에 폭넓게 분산 투자할 수 있는 ‘Global X ETF랩’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제공
미래에셋대우는 초저금리 시대에 투자자들이 주목할 랩계약 상품으로 ‘Global X ETF랩’을 추천한다. 해외에 상장된 ETF에 투자하는 계약으로, 지난 5일 기준 누적 잔고 1300억원이 넘는다. 특히 클린에너지나 클라우드, 디지털 헬스케어, 게임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테마에 폭넓게 분산 투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상품의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며 중도입출금과 중도해지를 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전 영업점을 통해 원화와 외화로도 가입할 수 있다. 해외 주식으로 분류되는 역외ETF에 투자되는 만큼 해외 주식 양도세 ‘분류 과세’(단일세율 22%)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면 절세 혜택도 가능하다.

미래에셋대우는 가입 고객이 원하면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당 랩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2021-03-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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