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호주 강타한 기록적 폭우… 물에 잠긴 차량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22 15:18
입력 2021-03-22 14:21
최근 며칠 동안 호주 동남부 연안에 내린 기록적 폭우로 22일(현지시간)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윈저 교외 지역에 차량이 물에 잠겨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최근 며칠 동안 호주 동남부 연안에 내린 기록적 폭우로 22일(현지시간) 시드니 북서쪽 윈저의 네피언강이 넘쳐 뉴윈저 대교가 물에 잠겨 있다.
EPA 연합뉴스
최근 며칠 동안 호주 동남부 연안에 내린 기록적 폭우로 22일(현지시간) 뉴사우스웨일스(NSW)주 피트 타운과 윈저 인근 올드 혹스베리 거리에 차량이 물에 잠겨 있다.
EPA 연합뉴스
최근 며칠 동안 호주 동남부 연안에 내린 기록적 폭우로 22일(현지시간) 시드니 북서쪽 윈저의 네피언강이 넘쳐 뉴윈저 대교가 물에 잠겨 있다.
EPA 연합뉴스
최근 며칠 동안 호주 동남부 연안에 내린 기록적 폭우로 22일(현지시간) 리치몬드 교외 주택가가 물에 잠겨 있다.
AF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호주 동남부 연안 뉴사우스웨일스(NSW)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윈저 교외가 온통 물에 잠겨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기록적 폭우가 내린 호주 시드니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범람한 파라마타 강을 바라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한 남성이 22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서쪽 외곽에 있는 런던데리 침수 지역에서 노를 젓고 있다.
A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호주 동남부 연안 뉴사우스웨일스(NSW)주에 최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홍수가 발생해 하천이 범람하고 대중교통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NSW주 정부는 20개 홍수 피해 지역 주민 수천명에 대해 대피 명령을 내렸다.

광역 시드니를 포함 주 전역에서 31개 도로가 봉쇄됐고 홍수 지역의 대중교통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홍수 위험으로 시드니 서부와 NSW주 중북부 연안 200개 학교에 대해서는 긴급 휴교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스콧 모리슨 호주 연방 총리는 “50년에 한번 있을 홍수가 발생했다”면서 “수해 복구와 구조 작업에 호주방위군을 투입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AP·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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