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복지 정부대전청사 관세청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박승기 기자 수정 2021-03-19 14:42 입력 2021-03-19 14:42 정부대전청사에 근무하는 관세청 직원 1명이 19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정부대전청사 전경. 서울신문DB 이 직원은 지난 주말에 만난 서울에 거주하는 지인이 전날 확진 판정되자 이날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세청과 정부대전청사관리소는 확진자가 근무하는 2동 13층에 대해 방역소독과 함께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또 같은층에 근무자들에 대해 코로나19 검사와 함께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치매 초기 진단’ 전원주, 수척해진 모습…“기억이 안 난다”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 8년 만에 재등장…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많이 본 뉴스 1 폭락한 구찌, 믿었던 에르메스·루이비통마저…명품주 ‘패닉’, 왜 2 교통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3 “한 명이 109억 당첨돼 인생 역전?” 로또 1등 수동 3장, 판매점 1곳서 나와 4 한밤중 저수지에 초등학생 빠져 숨져… 가족과 낚시터 갔다가 방갈로 이동 중 발 헛디뎌 5 14세 여학생에 성범죄 저지른 20대…징역 1년6개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치매 초기 진단’ 전원주, 수척해진 모습…“기억이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