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안철수, ‘여론조사 단일화’ 사실상 불발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3-18 11:17
입력 2021-03-18 11:17
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오세훈(왼쪽)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16일 서울 영등포구 KNK더플러스스튜디오에서 열린 단일화 TV 토론회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국민의힘 오세훈·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단일화 방식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못하면서 후보 등록 전 단일화가 사실상 불발됐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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