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WHO “AZ 백신, 위험성보다 이익 커…접종 계속해야”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3-17 22:56 입력 2021-03-17 22:56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연합뉴스 [속보] WHO “AZ 백신, 위험성보다 이익 커…접종 계속해야”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천안문 앞에서 오성홍기 흔든 男스타 ‘시구 취소’…“돈 벌고 싶나” 댓글에 한 말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삼전·하닉 안 부럽네…1인당 평균 ‘335억’ 쏜다는 ‘이 기업’ 정체 2 김제 축제서 김밥 먹은 280명 집단 구토·설사…식중독 의심 3 유튜브 라이브 방송 하려고…“성매매 하실래요?” 30대 남성 유인해 협박한 20대들 4 “아시아게임서 사격 총감독이 폭행”…여성 지도자, 고소장 제출 5 “철부지 한마디에 난리냐”…홍준표, ‘병역특례 폐지론’에 정치권 힐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암살자(들)’ 맹비난 주진우…“영화는 봤냐” 묻자 돌아온 답변 삼전·하닉 안 부럽네…1인당 평균 ‘335억’ 쏜다는 ‘이 기업’ 정체 김제 축제서 김밥 먹은 280명 집단 구토·설사…식중독 의심 침대 속 스마트폰이 불러온 비극… 녹내장 위험 8배 높이는 ‘고도근시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