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18 발포 계엄군’ 첫 사죄

수정 2021-03-17 16:46
입력 2021-03-17 16:44
5.18 발포 계엄군, 피해자 유족에 첫 사죄
16일 오후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참여했던 공수부대원(왼쪽)이 자신의 총격으로 사망한 고(故) 박병현 씨 유가족에게 사죄하고 있다. 가해자가 특정인을 숨지게 했다고 고백하며 유족에게 사과 의사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3.17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5.18 발포 계엄군, 피해자 유족에 첫 사죄
16일 오후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참여했던 공수부대원(왼쪽)이 자신의 총격으로 사망한 고(故) 박병현 씨 유가족에게 사죄하고 있다. 가해자가 특정인을 숨지게 했다고 고백하며 유족에게 사과 의사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3.17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5.18 발포 계엄군, 사죄의 참배
16일 오후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참여했던 공수부대원(왼쪽 세 번째)이 자신의 총격으로 사망한 고(故) 박병현 씨 유가족에게 사죄하고 묘지를 참배하고 있다. 가해자가 특정인을 숨지게 했다고 고백하며 유족에게 사과 의사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3.17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5.18 발포 계엄군, 사죄의 참배
16일 오후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참여했던 공수부대원(왼쪽 두 번째))이 자신의 총격으로 사망한 고(故) 박병현 씨 유가족에게 사죄하고 묘지를 참배하고 있다. 가해자가 특정인을 숨지게 했다고 고백하며 유족에게 사과 의사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3.17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16일 오후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참여했던 공수부대원(왼쪽)이 자신의 총격으로 사망한 고(故) 박병현 씨 유가족에게 사죄하고 있다.

가해자가 특정인을 숨지게 했다고 고백하며 유족에게 사과 의사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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