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경찰, LH 투기의혹 관련 국토부 압수수색 류찬희 기자 수정 2021-03-17 11:29 입력 2021-03-17 11:04 국토부 부동산 투기 압수수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경기 광명 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7일 정부세종청사 국토통부 공공주택건설본부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 소속 경찰 10여명이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이번 수사와 관련된 서류와 물품을 확보하고 있다.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치매 초기 진단’ 전원주, 수척해진 모습…“기억이 안 난다”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폭락한 구찌, 믿었던 에르메스·루이비통마저…명품주 ‘패닉’, 왜 2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3 중국인 73만명 ‘우르르’ 크루즈 타고 한국 왔다… 특히 제주도 몰린 이유 있다는데 4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 5 14세 여학생에 성범죄 저지른 20대…징역 1년6개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중국인 73만명 ‘우르르’ 크루즈 타고 한국 왔다… 특히 제주도 몰린 이유 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