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통 [리빙 단신] 더 밝고 더 맑게… 참이슬 라벨 새단장 수정 2021-03-17 01:55 입력 2021-03-16 17:34 하이트진로가 참이슬 라벨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한다. 이슬방울은 참이슬 고유의 깨끗하고 맑은 푸른색을 유지하되 기존보다 밝은 톤으로 바꿨다. 서체는 가로와 세로의 획 굵기 차이를 줄여 전체적으로 정돈된 이미지로 바꿨다. 2018년 소주 최초로 직사각형 라벨에서 벗어나 이슬을 형상화한 곡선 라벨은 유지한다. 참이슬 후레쉬를 시작으로 참이슬 오리지널과 참이슬 담금주도 순차적으로 변경한다. 용량, 가격은 동일하다. 2021-03-17 1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 안 하면 수도권서 40석 잃을 수도” 2 서귀포 하예포구서 실종됐던 20대 해군 숨져… 진황등대 부근서 발견 3 무면허 운전한 30대, 차 안에선 ‘마약 주사기’ 발견…경찰 조사 중 4 “제주서 일하는 아들과 연락 안돼” 차량만 발견…이틀째 수색 중 5 “내가 변할게” 재결합 열흘 만에 여친 폭행·감금한 60대…징역형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성 5명과 불륜 ‘오체불만족’ 오토타케…10년 만에 전해진 근황 자녀 성폭행해 10년 살고 나와선…지인의 10살 딸까지 추행한 50대 올림픽공원 시위에 공연 줄취소…대관료 환불액만 10억 넘어 전현무 조작 논란 터진 ‘나혼산’ 어쩌나…충격적인 근황 외교부 “네팔 고립 한국인 10명 모두 안전지역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