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쿠데타 규탄 시위 현장서 총탄 맞고 쓰러진 미얀마 남성
수정 2021-03-16 15:15
입력 2021-03-16 15:15
미얀마 군부는 양곤과 제2의 도시 만달레이에 계엄령을 내리고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유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유엔은 지난달 1일 쿠데타가 발발한 이후 최소 138명의 시위자가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제공/양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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