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동차 기아, 30일 세계 처음 선보이는 전기차 ‘EV6’ 내외관 공개 수정 2021-03-16 02:12 입력 2021-03-15 22:30 기아가 이달 30일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첫 전용 플랫폼(E-GMP) 전기차 ‘EV6’의 내외부 모습을 15일 처음 공개했다. 앞모습은 기아의 상징인 전면 ‘타이거 노즈’(호랑이 코) 그릴을 재해석한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 디자인을 적용했다. 좌우로 길게 이어진 후면 램프는 독특한 패턴을 형상화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준다.기아 제공 2021-03-16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안성기와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은총을”…정순택 대주교 장례미사 집전 많이 본 뉴스 1 “다카이치, 독도 놔둬라” 日언론의 충고…‘현실 정치’ 주문한 이유 2 ‘내란 우두머리’ 구형 결심공판 시작…尹 검은정장 입고 출석 3 500만·1000만원 후원하면 공천… “김병기, 재력가 후보 물색” 4 이혜훈, 결혼한 장남 포함해 가점 올렸나… 80억 로또 아파트 ‘꼼수 청약’ 의혹 5 ‘샤넬백’보다 싼 아파트, 강남 1채 팔면 770채…한국 어쩌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유승준, 23년 만에 국내 활동 복귀…스튜디오 포착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