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美 국무·국방장관 방한… 4대 관전 포인트

박기석 기자
박기석 기자
수정 2021-03-15 17:45
입력 2021-03-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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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반기 한미훈련서 검증 못한 전작권 전환도 논의

화상으로 쿼드 정상회의 참여한 바이든 화상으로 쿼드 정상회의 참여한 바이든

(워싱턴 AFP=연합뉴스) 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의 스테이트 다이닝 롬에서 토니 블링컨(왼쪽에서 두 번째) 국무장관과 함께 화상으로 진행된 쿼드(Quad) 정상회의에 참여하고 있다. 스크린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쿼드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결성된 미국, 일본, 인도, 호주 등 4개국 협의체다.
sungok@yna.co.kr/2021-03-13 10: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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