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상견례 8인까지 가능’ 정연호 기자 수정 2021-03-15 15:10 입력 2021-03-15 15:10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조치의 예외로 상견례와 같은 가족모임이 8인까지 허용된 15일 서울 종로구의 일품당 프리미엄에서 8인이 이용할 수 있는 테이블을 준비하고 있다. 2021. 3. 1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조치의 예외로 상견례와 같은 가족모임이 8인까지 허용된 15일 서울 종로구의 일품당 프리미엄에서 8인이 이용할 수 있는 테이블을 준비하고 있다. 2021. 3. 15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대 서양화과’ 하영 그림 실력 보니…동문 노윤서까지 소환 ‘55세’ 심현섭 “2세 만들려고 하루 8번 했다가 기절”…의사도 당황 “변태XX, 와봐!” 성추행 삼촌에 칼 든 조카…대법이 뒤집었다 ‘정약용 후손’ 정해인은 무슨 죄? 하영 ‘증조부 친일 파묘’에 결국 호날두, ‘9살 연하’ 조지나와 10년 동거 끝… 마침내 결혼식 올렸다 많이 본 뉴스 1 차 탔다가 “아야!” 女 등에 남은 ‘벤츠 로고’…집단소송 나왔다 2 부산서 잠든 중국인 여성 추행하고 신체에 소변본 일본인 남성 ‘집유’ 3 “진짜 맛없어” 한국 식당 조롱한 중국인…못 알아들은 사장님은 ‘방긋’ 4 흰머리 그냥 뒀다가 굴욕…얼굴 ‘폭삭’ 늙어 보이게 한 뜻밖의 원인 찾았다 5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변태XX, 와봐!” 성추행 삼촌에 칼 든 조카…대법이 뒤집었다 호날두, ‘9살 연하’ 조지나와 10년 동거 끝… 마침내 결혼식 올렸다 모텔서 20대女 성폭행 시도한 60대男… 현행범 체포 9일만에 구속송치 차 탔다가 “아야!” 女 등에 남은 ‘벤츠 로고’…집단소송 나왔다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