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고검장 간담회 참석하는 박범계 장관 정연호 기자 수정 2021-03-15 13:52 입력 2021-03-15 13:52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고등검찰청에서 LH 관련 고검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1.3.1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고등검찰청에서 LH 관련 고검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1.3.15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많이 본 뉴스 1 교통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2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3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4 김해서 역술인이 대낮에 흉기 바닥에 갈아…편의점 냉동고 위에 흉기 올려두기도 5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텔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결혼식 5일 만에 ‘불륜설’ 터진 양홍원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