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동산 투기 신고하세요” 경찰, 오늘부터 접수

김유민 기자
수정 2021-03-15 08:30
입력 2021-03-15 08:29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를 주축으로 한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합수본)가 제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15일부터 경찰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총경급 담당자를 신고센터 센터장으로 두고 총 5명의 전문 상담 경찰관이 상담과 접수 업무를 담당한다. 경찰은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을 위해 직통 전화번호(02-3150-0025)도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신고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9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6시다. 주요 신고 대상은 △공무원 또는 공공기관 직원의 내부정보 부정 이용행위 △부동산 투기행위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이다.
합수본 관계자는 “부동산 투기가 의심되는 경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총경급 담당자를 신고센터 센터장으로 두고 총 5명의 전문 상담 경찰관이 상담과 접수 업무를 담당한다. 경찰은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을 위해 직통 전화번호(02-3150-0025)도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신고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9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6시다. 주요 신고 대상은 △공무원 또는 공공기관 직원의 내부정보 부정 이용행위 △부동산 투기행위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이다.
합수본 관계자는 “부동산 투기가 의심되는 경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관련기사
-
[포토] 박범계 장관, LH 관련 고검장 간담회 참석
-
윤석열 “LH 투기, 망국 범죄”…대검 ‘부동산 투기 수사협력단’ 가동
-
文 “부동산적폐 청산, 촛불정신 구현이자 최대 민생 과제”
-
“꼬우면 이직하든가” LH발 국민 조롱글, 경찰 오늘 칼 뽑았다 [이슈픽]
-
김태년 “LH 특검 한달 내 구성 가능…박영선·오세훈·안철수도 전수조사”
-
[속보] 이낙연, 국민의힘에 부동산 전수조사 촉구
-
변창흠 즉각 경질 못한 文대통령… 대국민 사과·투기와 전면전 고심
-
대토는 ‘로또’… 아파트 분양·시세차익 노렸다
-
LH 사태에… 토지 등 비주담대 규제 강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