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여성 폭력 중단’ 붉은 베일 쓴 루마니아 시위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11 13:38
입력 2021-03-11 13:38
붉은색 베일은 쓴 여성이 10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후 여성 폭력이 늘어난 것을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붉은색 베일은 쓴 여성이 10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후 여성 폭력이 늘어난 것을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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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베일은 쓴 여성이 10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후 여성 폭력이 늘어난 것을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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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베일은 쓴 여성이 10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후 여성 폭력이 늘어난 것을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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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베일은 쓴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후 여성 폭력이 늘어난 것을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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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베일은 쓴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후 여성 폭력이 늘어난 것을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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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베일은 쓴 여성이 10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후 여성에 대한 폭력이 늘어난 것을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 참가 여성들은 현재 루마니아 의회에서 묶여있는, 폭력 해당 남성들에게 전자 발찌를 채우도록 규정하는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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