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럴 수가’ PK 실축한 메시… 바르셀로나 UCL 탈락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11 10:55
입력 2021-03-11 10:53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실축 후 아쉬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실축 후 아쉬워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실축 후 고개를 떨구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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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실축 후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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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미드필더 앙헬 디 마리아(오른쪽)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파리 생제르맹과 FC 바르셀로나의 경기중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에게 키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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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오넬 메시의 페널티킥 실축이 나온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무너뜨리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랐다.

이날 메시는 1골을 득점했지만, 페널티킥 실축으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원정으로 치른 1차전에서 4-1 대승을 거둔 PSG는 1, 2차전 합계 5-2로 여유롭게 바르셀로나를 따돌렸다.


바르셀로나는 2006-2007시즌 이후 처음으로 8강 진출이 좌절됐다. 13시즌 연속 8강에 올랐던 기록이 멈춰 섰다.

메시가 챔피언스리그에서 페널티킥 득점 기회를 놓친 건 2015년 2월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전 이후 처음이다.

메시와 호날두가 모두 빠진 채 UCL 8강이 치러지는 건 2004-2005시즌 이후 처음이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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