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투기 의혹’ 사과하는 변창흠 장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09 15:57
입력 2021-03-09 15:57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01차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안보고를 앞두고 허리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1. 3. 9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01차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안보고를 앞두고 허리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1. 3. 9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01차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안보고를 앞두고 허리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1. 3. 9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두번째)과 장충모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직무대행(오른쪽)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01차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벌어진 LH 직원들의 투기의혹에 관련해 허리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1. 3. 9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3.9
연합뉴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메모하고 있다. 2021.3.9
연합뉴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1.3.9
연합뉴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3.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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