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세계 여성의 날’ 반라의 여성 시위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09 16:24
입력 2021-03-09 15:08
시위대가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브라질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여성 시위대가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대통령궁 앞에서 복면을 쓰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칠레 여성들이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산티아고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시위대가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대통령궁 앞에서 복면을 쓰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시위대가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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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여성들이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산티아고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8일(현지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시내 거리에서 여성들이 춤을 추며 행진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시위대가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주요 거리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여성 시위대가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복면을 쓰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여성 시위대가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거리 시위를 벌이던 멕시코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멕시코시티 당국은 이날 시위에 앞서 시위대가 대통령궁까지 몰려와 공격할 것에 대비해 대통령궁, 예술궁전 등에 장벽을 둘렀으며 여성 경찰관 2천 명을 포함한 경찰 병력을 도심에 배치해 충돌에 대비했다.
AFP 연합뉴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8일(현지시간) 지구촌 곳곳에서 대대적인 시위가 열렸다.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는 시위대가 대통령궁까지 행진해 성폭력 항의 시위를 벌이며 경찰과 충돌했다.

독일에서는 국제주의자 페미니스트 연합이 주최한 이날 시위에 수만 명의 여성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베를린 도심 브란덴부르크문 인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서 시작해 베를린 돔을 지나 독일 외교부까지 거리 행진을 벌였다.

AP·EPA·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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