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밝은 표정 되찾은 ‘팀 킴’
수정 2021-03-04 11:34
입력 2021-03-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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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 신화를 쓴 여자컬링 ‘팀 킴(스킵 김은정)’이 4일 강원 강릉시청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마친 뒤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1. 3. 4 연합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 신화를 쓴 여자컬링 ‘팀 킴(스킵 김은정)’이 4일 강원 강릉시청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하는 자리에서 답변을 논의하고 있다. 2021. 3. 4 연합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 신화를 쓴 여자컬링 ‘팀 킴(스킵 김은정)’이 4일 강원 강릉시청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마친 뒤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1. 3. 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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