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환 후 전역’ 변희수 전 하사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3-03 20:50
입력 2021-03-03 20:50
경찰에 따르면 변 전 하사가 이날 오후 5시 49분쯤 청주시 상당구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출동한 소방대가 발견했다.
상당구 정신건강센터는 상담자로 등록된 변 전 하사가 지난달 28일 이후 연락이 안 돼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소방서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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