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설로 지붕 내려앉은’ 축사
수정 2021-03-03 14:46
입력 2021-03-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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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강릉시 주문집읍의 한 축사가 지난 1일 내린 폭설로 무너져 돼지들이 갇혀 있다. 무너진 축사 안의 돼지들은 이날 오전 구조돼 안전한 옆 축사로 옮겨졌다. 2021.3.3/뉴스1
3일 강릉시 주문집읍의 한 축사가 지난 1일 내린 폭설로 무너져 돼지들이 갇혀 있다. 무너진 축사 안의 돼지들은 이날 오전 구조돼 안전한 옆 축사로 옮겨졌다. 2021.3.3/뉴스1
3일 강릉시 주문집읍의 한 축사가 지난 1일 내린 폭설로 무너져 구조된 돼지들이 옆 축사로 옮겨가고 있다. 2021.3.3/뉴스1
3일 강릉시 주문집읍의 축사 3동이 지난 1일 내린 폭설로 인해 지붕이 무너져 있다. 무너진 축사 안의 돼지들은 이날 오전 구조돼 안전한 옆 축사로 옮겨졌다. 2021.3.3/뉴스1
강원 고성군 왕곡마을 입구에 있는 수령 200년 정도 된 소나무가 지난 이틀간 쏟아진 폭설의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3일 아침 쓰러진 채 발견됐다. 고성군은 이 소나무를 보호수로 지정해 관리해 왔다.2021.3.3 [고성군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연합뉴스
강원 고성군 왕곡마을 입구에 있는 수령 200년 정도 된 소나무가 지난 이틀간 쏟아진 폭설의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3일 아침 쓰러진 채 발견돼 출동한 산불감시대원들이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2021.3.3[고성군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연합뉴스
무너진 축사 안의 돼지들은 이날 오전 구조돼 안전한 옆 축사로 옮겨졌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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